[LINC+사업단] 2019 LINC+ Day 행사 성공리에 마쳐


[LINC+사업단] 2019 LINC+ Day 행사 성공리에 마쳐


 우리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권선희)은 지난 13일 교내 금샘소극장에서 '2019 LINC+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들을 초청해 산학협력의 장을 만들며, 지난 1년간의 LINC+사업단 성과를 공유해 참여 학생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으며, 행사는 산학간담회, 학생-협약기업 관계자 활동(간담회, 모의면접, 특강 등)의 1부 행사와 LINC+사업 참여교수, 기업전문교수, 학생들이 지난 1년간의 성과에 대해 발표하는 2부 행사로 진행됐다. 우리대학교 정용각 총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외 14개 기업체 관계자 15명, 교내 주요 보직자 10명, 학생 52명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대학교 정용각 총장 직무대행은 이날 1부 행사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특징 중 하나가 쿼터리즘(Quarterism)이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적응해 왔으며 학생들은 효율적인 변화를 위한 방법을 찾아 갈 것이다”라며 “다가오는 2020년에는 산학간 연계를 굳건히 하여 취업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많은 협조 부탁 한다”고 전했으며, 권선희 LINC+사업단장은 “2019년 한 해 동안의 사업성과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LINC+ Day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내년에는 더 많은 학생들이 사업단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문화경영전공 졸업자가 취업해 있는 협약기업 (주)에코마인 문외숙 대표는 “협약기업으로서 학생들의 취업연계 및 비교과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2017년부터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호스피탈리티전공, 이문화경영전공, 스마트언어IT융합전공”의 연계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협약기업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 및 취업률 제고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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