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학과
우리들의 ‘무한한’ 미래공작소,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학과 소개

세계 인구 4위(약 2억 7천만 명)의 대국이며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와 현재 동남아 한류의 중심지로 급부상한 말레이시아는 자원 부국으로 경제적 잠재력이 풍부한 블루오션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신남방 정책 선언 이후, 한국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간 협력관계가 괄목할 정도로 확대되면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지역 전문가의 사회적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1982년 개교와 함께 설립된 본 학과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유창한 외국어 구사 능력을 바탕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지역 정보와 전문지식을 갖춘 국제 실무형 지역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부산외대를 꿈꿔온 이유!
저의 진정한 꿈을 찾았습니다
저의 진정한 꿈을 찾았습니다

재학생 18학번 김태희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학과에 재학 중인 김태희(18학번)입니다. 3+1 수학제 7+1 수학제 저는 인도네시아가 어떤 언어, 문화를 가졌는지 하나도 모른 채 입학했습니다.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선배와의 매칭 튜터링으로 매주 예 ·복습을 할 수 있었는데 뜻밖에도 저는 1학기 만에 인도네시아어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 습니다. 또한, 학과에서 전액을 지원하는 기숙 탄뎀, 1:1 탄뎀과 해외 단기 연수, 해외 기업 탐방 등에 참여하면서 끊임없이 인도네시아를 향해 걷고 있습니다. 저는 다시 기회가 있다고 해도 이곳을 선택할 겁니다. 진정한 꿈 을 찾아준 곳이니까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꿈을 이루세요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꿈을 이루세요

졸업생 97학번 박현철


안녕하세요. 졸업생 박현철(97학번)입니다. 졸업과 동시에 현재 이곳 인도 네시아에서 벌써 16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네요. 한 가지 기술로 Specialist가 되는 것보다는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었던 제게 부산외대는 최고의 선택이었고, 16년 현지 생활을 통해 그 꿈을 하나씩 이뤄 나가고 있답니다. 탁월한 의사소통을 통해 경영학 ·통상 ·지역학을 겸비한 Generalist가 되어 지속 발전해가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꿈을 그려 목표를 세우고 실행해 나가는 멋진 삶을 살아갈 후배님들의 인생을 응원하겠습니다.

김예겸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학과
김예겸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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