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어과
무한한 잠재력, 자원부국 미얀마
학과 소개

국내 대학에서 유일하게 설립된 미얀마어과는 미얀마 현지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언어, 문화 교육 등을 통해 변화하는 미얀마 환경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교과 과정을 마련하였습니다. 자원 부국인 미얀마는 2010년 군부정권에서 벗어나면서 한창 성장 중인 국가입니다.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한국 등 많은 나라가 미얀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미얀마 지역 전문가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졸업 후 외교부, 대사관 등 국공립 기관을 비롯해 미얀마에 진출하고 있는 기업, 항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 취업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부산외대를 꿈꿔온 이유!
'미얀마'의 소개와 신입생에게 한마디!


'미얀마'라는 나라가 생소하신가요?

그럼 우리 함께 미얀마에 대해 간략히 알아볼까요~?

신입생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실테니 우리 함께 만나보아요 :)

세계에서 멋진 꿈을 펼치세요!
세계에서 멋진 꿈을 펼치세요!

재학생 13학번 김종혁


안녕하세요? 저는 미얀마어과에서 학습하고 현재는 창업을 위해 휴학 중인 김종혁(13학번)입니다. 현재 미얀마는 한 ·중 ·일 3국의 무역 ·투자 우위 선점에서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얀마 전공자가 극히 드물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미얀마는 나를 통해 연결 되도록 해야겠다! ’라는 꿈을 가지고 ‘미얀마’라는 나라에 몰두했고, 여러 시행착오 끝에 현재는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얀마, 최소의 경쟁에서 최대의 혜택을 누리며 글로벌 인재로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멋진 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인재가 되세요!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인재가 되세요!

졸업생 08학번 곽희민


저는 KOTRA 양곤 무역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곽희민(08학번)입니다. 저는 이곳에 부산외대 추천을 받아 들어왔고, 인턴 기간을 포함해 약 7년 정도 근무 중입니다. 현재 미얀마는 ‘미지의 나라’로 불릴 정도로 현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가 없고, 사업하기에 힘든 국가로 알려졌습니다. 여러 국가가 중국과 베트남을 이을 국가로 ‘미얀마’를 손꼽고 있는데 이는 그만큼 미얀마에 전문가들이 매우 필요한 실정임을 말해줍니다. 신입생 여러분이 미얀마 현지 전문가가 된다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학우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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